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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큐멘터리 파룬궁 탄압(파룬궁[법륜대법]은 좋습니다)
등록일
2021.08.03 조회수 407
답변








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서 장기적출"













中 전 보건부 장관 “장쩌민 전 주석이 장기 적출 지시했다”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바이슈중(白書忠) 전 보건부 장관.


장쩌민이었다. 바로 그가 장기 적출을 지시했다
-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바이슈중(白書忠) 전 보건부 장관

중국 내 인권을 조사 중인 이들에게 비밀스럽게 녹음한 통화 한 건이 한 줄기 빛이 될 전망이다.

중국 공산당(중공) 전 간부가 누가 믿음을 견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학살을 지시했는지 대답했다.

2000년 중국 장기 이식 산업에 상당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장기 이식률이 급속도로 증가했고, 새로운 이식 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중요 장기 이식이 1주일 내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선전하는 웹사이트가 홍수를 이뤘다. 간과 심장 이식을 위해 수년이나 기다려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선진국에서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상황이다.

장기를 둘러싼 미스터리

얼마간 이 상황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다른 선진국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중국에는 자발적인 기증 이식 체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이식용 장기는 감옥에 갇힌 사형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중국에서는 이러한 장기가 쉽게 적출돼 팔렸다.

하지만 이식률과는 달리 사형 집행률은 2000년 이후 갑자기 증가를 멈췄다.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권 운동가들의 모임인 두이하(Duihua)의 정보에 의하면 지난 몇 년간 오히려 사형 집행 수치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그 뒤 2006년과 2007년부터 연구가들은 갑작스러운 이식 증가의 원인을 찾아냈다.

2000년 새로운 장기의 출처가 인터넷에 등장한 것이다. 그 장기들은 바로 영적 수행을 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것이었다. 명상과 도덕적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 고대 수련법인 파룬궁은 1990년대에 엄청난 유명세를 얻었다. 하지만 1999년 7월, 그 시기 중국 공산당 지도자였던 장쩌민은 이 활동을 폭력적인 방식으로 뿌리 뽑을 캠페인을 시작했다. 너무나 빠른 시간 동안 급속도로 그 인기를 얻었던 파룬궁이 당에 위협이 된다고 여긴 것이다. 그는 이 단체를 박해하는 일이 공산당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할 것이라고 믿었다.

병원 수치, 목격자들의 증언, 비밀 전화 녹취, 혈액 검사 등을 기반으로 파룬궁 박해 조사원들은 2000년 파룬궁이 중국 이식 분야에서 유용하고 중요한 장기의 출처가 됐음을 확인했다. 장기 이식 병원의 거대한 증가와 인간 장기 거래 붐은 파룬궁 수련자들의 장기가 있어 가능했다. 일부 장기는 외국인들에게 1억 이상의 가격에 판매되기도 했다.

이러한 증거와 더불어 계속 제기되는 의문은 바로 이러한 상황이 중국 내에서 빠르게 퍼져나간 이유가 지방 사업의 목적이었는 지 상부에서 내려온 지시 때문인지에 대한 것이다.

명령인가? 장기를 위한 살인인가?

서면 증거 부재로 언제나 가장 중심에 서 있던 주제는 그 과정이
‘장기를 위한’ 것이라는 내용이 되어왔으며, 이 신랄한 표현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적출에 얽힌 의문점을 다룬 ‘학살(The Slaughter)’의 저자인 에단 구트만이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이제는 고위급 중국 군 간부 한 명이 사실은 돈을 목적으로 빠르게 퍼져나간 것이 아니라 파룬궁 수련자 수만 명을 대상으로 한 살해 및 장기 적출이 상부에서 내려온 지시였다는 것을 솔직하게 답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바로 장쩌민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간부는 바로 그가 장기 적출을 시작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중앙 군사 위원회장이 신장 판매와 수술에 관한 지시를 내리는 것을 들었다고 반복해 말했다. 이 통화에서 바이슈중(白書忠)은 그의 수사관이 ‘연합 군수과에서 파룬궁 수련인들의 대부분을 살아있는 기증자로 사용한다는 것이 사실인가?’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아마도 적어도 나는 그 시기에 장쩌민이 명령을 내린 후 모두가 많은 반(反) 파룬궁 활동을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우리는 군사 의과 대학을 직접 관리했고, 그들은 인민 해방군 군수과와 바로 연계돼 있었다. 그 시기에 장쩌민은 이 문제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쏟고 강조에 강조를 거듭하고 있었기에 그들은 반복된 명령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수화기 반대편의 상대가 “누가 이 문제에 강조에 강조를 거듭했나?”라고 묻자 바이슈중은 “장쩌민이다. 그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던 시기였다”고 답한다. 통화는 몇 분 동안 더 지속된다. 목소리는 틀림없이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전 보건부 장관인 바이슈중의 것이다. 잘 알려진 군 관계자였기에 그의 연설이 담긴 영상들은 인터넷에서 확인함으로써 비교할 수 있다. 녹취본의 목소리와 그의 목소리가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조사를 위한 게릴라전

게릴라 조사팀이 그와의 통화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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